온보딩 세 번째 화면에서 손이 멈추는 자리
첫 실행을 한 줄로 세면, 규칙 문단과 허용 질문이 겹친 화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노트
의뢰 이름은 빼고, 화면을 나누던 방식만 남겼습니다. 새 글은 분기에 한 편 정도입니다.
첫 실행을 한 줄로 세면, 규칙 문단과 허용 질문이 겹친 화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허용 비율만 보면, 질문이 뜬 시점과 사람이 하려던 일이 사라집니다.
주간 회의 전에, 과제 하나와 화면 하나와 그대로 둘 것 한 줄이면 충분할 때가 많습니다.
가입 완료 한 칸은, 정보를 넣다 만 사람과 첫 과제를 끝낸 사람을 같은 자리에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