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완료가 많은 주와 앱 안에서 실제로 한 일이 있는 주가 어긋난다는 말을, 사하구의 중고 거래 팀에게 들었습니다. 가입 수는 안정적인데 첫 상품 등록은 들쭉날쭉했습니다. 가입을 하나의 사건으로 세고 있어서, 어디서 멈추는지가 가입 ‘실패’로만 보이고 있었습니다.

시작, 입력, 첫 과제

우리는 가입을 세 단계로 다시 적었습니다. 시작은 가입 화면을 연 사람입니다. 입력은 별명과 동네를 채운 사람입니다. 첫 과제는 그 주에 상품을 하나 등록한 사람입니다. 등록을 가입의 일부로 넣을지는 팀마다 다릅니다. 그 팀에게 등록은 가입 다음에 오지만, 가입의 이유였기 때문에 같은 메모에 두되 칸은 나누었습니다.

나눠 보니 입력까지 간 사람은 많고, 동네를 고른 뒤 사진 화면에서 닫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가입 완료 칸만 볼 때는 사진 화면이 가입과 무관해 보였습니다. 세 번째 칸을 두자 사진 화면이 첫 과제의 첫 화면이 되었습니다. 검토문은 그 화면의 안내가 짧은지, 앨범 권한이 그 자리에서 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단계를 나누지 않는 경우

과제가 가입 자체인 앱도 있습니다. 소식만 읽는 앱이라면 첫 글 열람을 세 번째 칸에 둘 수 있습니다. 칸의 이름은 팀이 이미 쓰는 말을 따르는 편이 낫습니다. 우리가 회의에서 피하는 것은 칸을 일곱 개로 늘리는 일입니다. 세 칸을 매주 읽을 수 없으면, 일곱 칸은 시트 아래로 내려가고 다시 한 칸만 남습니다.

금요일 메모에는 세 칸의 숫자와, 그중 가장 짧아진 칸의 화면 이름만 올립니다. 가입이 ‘된다, 안 된다’의 이야기에서, 어느 화면의 이야기인지를 남기기 위한 나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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