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상호는 멘티스 키스톤포인트 유한회사입니다. 2017년에 사하구에서 열었습니다.
공식 상호는 멘티스 키스톤포인트 유한회사이고, 설립 연도는 2017년입니다. 그해 3월, 괴정동 근처에서 반찬 배달 앱을 운영하던 세 사람이 주간 숫자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칸은 많았지만, 어느 화면에서 주문이 멈추는지는 회의에서 매번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강민서가 화면 이름과 주문 완료를 같은 표에 적기 시작했습니다. 금요일마다 한 장으로 줄이자, 세 사람은 다음 주에 손댈 화면을 같은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 방식이 회사의 일이 되었고, 같은 해 오작로에 검토실을 두었습니다.
이후 예약, 학습, 중고 거래, 동네 소식을 운영하는 팀과 같은 순서로 일했습니다. 앱을 대신 만들어 주지 않고, 이미 사람들이 쓰고 있는 앱의 기록을 글로 옮기는 쪽에 머물렀습니다.
사무실과 사람
2017유한회사 설립. 반찬 배달 앱의 주문 화면을 첫 검토문으로 남김.
2019윤하진이 지표 이름 회의를 맡음. 주간 시트의 이름을 반나절에 정리하는 일정이 생김.
2022출시 직후 네 번의 금요일 메모를 별도 일정으로 분리.
지금오작로 사무실에서 기록을 읽고, 부산 시내 회의실로 나가 글을 같이 읽음.
검토 담당 강민서는 화면 순서와 문장을 맡습니다. 회의 진행 윤하진은 팀이 이미 쓰는 숫자 이름을 한 장으로 줄입니다. 둘 다 앱 운영 회의를 옆에서 받아 적는 일로 이 일을 배웠고, 별도의 자격증을 내세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