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예약, 첫 등록처럼 팀이 이미 부르는 일 하나만 따라갑니다.
2017 부산 사하구 오작로
출시된 앱에서 사람들이 어디까지 가는지, 네 주 동안 글로 남깁니다.
멘티스 키스톤포인트는 스토어에 이미 있는 앱의 사용 기록을 받아, 화면 이름과 과제 이름으로 검토문을 씁니다. 회의는 두 번, 글은 한 편입니다. 자리 예약이든 첫 상품 등록이든, 이번에 볼 일은 하나로 정합니다.
그 기간의 화면 이동과 완료 기록을 받습니다. 더 긴 기간은 견적에서 나눕니다.
멈춘 화면의 이름, 그 화면에서 하려던 일, 팀이 한 말을 같은 글에 둡니다.
01 — 검토문
숫자의 이름부터 맞추고, 사람이 멈춘 화면을 문장으로 적습니다.
많은 팀이 ‘활성’이나 ‘완료’라는 칸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그 칸이 앱을 연 횟수인지, 과제를 끝낸 횟수인지가 회의마다 달라지면 글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사용 기록 검토의 첫 주는 그 이름을 파일과 맞춰 적는 주입니다.
그다음부터는 한 과제의 시작과 끝 사이에 있는 화면만 걷습니다. 클래스 예약이라면 목록, 날짜, 환불 안내, 확정처럼 팀이 부르는 순서를 따릅니다. 초고는 그 순서대로 쓰고, 4주 차 회의에서 사실과 다른 줄을 고칩니다.
02 — 같이 하는 일
이름만 정리하는 반나절, 출시 직후의 금요일 메모.
03 — 김해 학습 앱
「레슨 시작과 레슨 완료를 다른 줄로 적으니, 교재 목록에서 손이 멈춘다는 게 보였습니다.」
최도윤 님의 검토는 의뢰 이야기에 더 길게 적어 두었습니다. 시작을 누른 사람이 영상에 닿기 전에 지나던 화면이 주제였습니다.
04 — 기록 노트
화면을 나누어 세는 일을, 회의 전에 읽어 둘 글.
온보딩 세 번째 화면에서 손이 멈추는 자리
첫 실행을 한 줄로 세면, 규칙 문단과 허용 질문이 겹친 화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알림 허용을 세기 전에 적어 두는 세 가지
허용 비율만 보면, 질문이 뜬 시점과 사람이 하려던 일이 사라집니다.
금요일 사용 메모를 한 장으로 적는 순서
주간 회의 전에, 과제 하나와 화면 하나와 그대로 둘 것 한 줄이면 충분할 때가 많습니다.
기록을 보낼 수 있는 주부터 일정을 잡습니다.
앱 이름, 보고 싶은 과제, 희망하는 시작 주를 적어 주시면 영업일 기준 이틀 안에 가능 여부를 답합니다. 오작로로 오셔도 되고, 부산 시내 회의실로 찾아갑니다.